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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.
매일매일 사는동안
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
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.'
- 영화 '어바웃 타임' 중에서
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고 있는가?
있으면 있는 대로, 없으면 없는 대로 한 번은 떠나야 한다.
여행은 돌아와 일상 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한 풍요로운 사치다.
만약 생각만 하고 멈춰있었더라면 내 인생의 재미난 에피소드, 많은 생각들,
많은 변화들은 없었을 것이다. 아니,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.
여행을 떠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. '잠은 어디서 잘까? 식사는 어떻게 해결할까? 어디서 씻지?
요즘 세상 험하다는데? 춥지는 않을까? 여행 도중 아프면? 뭣 하러 사서 고생을 해? 집에서 편히 쉬지..'
이런 생각이 때론 마음을 붙잡을것이다
모든 일들이 그렇듯 생각이 길면 안 되는 이유만 찾고 자기합리화 하기에 바빠져서, 무작정 짐을 챙겨
배낭을 메고 다시 한 번 여행을 떠난다면.. 어떨까!
자동차로 다니던 길을 자전거로 바꾸면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고, 자전거 대신 두 발로 길을 따라 걷다보니
또 그렇게 새로움이 가득한 거리를 만나게 되고.. 속도를 줄이니 새로운 것이 보이기 시작할것이다
'인생도 속도를 줄이면 그동안 떠올리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가, 새로운 해결책이, 새로운 행복이
보이지는 않을까?' 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걷기도 하고, 노래를 들으며 걷다가, 아무 생각없이 뚜벅뚜벅 걷기도 하고
괜히 기분이 좋아서 웃기도 하다가 ..
한 번은 떠나야 한다.. 아니다 인생은 수백번의 여행가방을 쌓았다 풀르는 과정이여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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